イ・サンミン、借金69億清算後すぐに…また「事業」か

이상민, 빚 69억 청산…
혼성그룹 프로젝트 ‘232’
이상민이 직접 기획, 제작 맡는다

イ・サンミン、借金69億清算後すぐに...また「事業」か
출처: TV리포트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69억 채무를 청산한 뒤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상민은 지난 3월부터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아이돌 제작 과정을 공개 중이다. 그는 최근 소속사 ‘더232’를 설립하고 약 25년 만에 음반 제작에 다시 뛰어든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혼성그룹 결성을 목표로 한 오디션 형식의 콘텐츠로 이상민이 직접 기획과 제작을 맡아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 1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과거 혼성그룹 전성기를 함께 이끌었던 인물들과의 만남이 담겼다. 이상민은 김종민, 김영완과 함께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다양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코요태의 히트곡 ‘순정’이 당초 룰라의 타이틀곡으로 준비됐었다는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당시 가요계 경쟁 구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코요태와 콜라가 룰라를 견제하는 흐름 속에서 탄생한 팀이었다는 설명이 더해지며 1990년대 혼성그룹 멤버들만이 나눌 수 있는 흥미로운 뒷이야기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イ・サンミン、借金69億清算後すぐに...また「事業」か
출처: 채널 ‘232 프로젝트’ 영상 캡쳐

이상민은 프로젝트의 운영 방식도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는 “2년에 한 번씩 팀 활동을 하고, 그 외 기간에는 남녀 유닛 형태로 활동할 계획”이라며 차별화된 전략을 설명했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의 무대도 공개됐다. 첫 합격자 윤수민은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엄정화의 ‘초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지켜본 이상민은 집중력 있는 태도로 무대를 바라보며 그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232 프로젝트’는 현재 ‘GENIUS’, ‘I AIN’T THE ONE’ 등 신곡 작업을 마친 상태다. 제작진은 곡의 색깔에 어울리는 멤버를 찾기 위한 과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상민은 1994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해 ‘날개 잃은 천사’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프로듀서로서 디바, 샤크라, 샵 등을 제작하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그러나 사업 실패로 약 69억 원에 달하는 빚을 지며 긴 공백기를 겪었다. 이후 ‘아는 형님’,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약 20년에 걸쳐 모든 빚을 청산, 재기에 성공했다. 이상민은 2004년 배우 이혜영과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25년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알렸고 방송과 제작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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