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반려견 땅콩이와 봄 산책… “이게 힐링이지”

공승연, 반려견 땅콩이와 봄 산책… “이게 힐링이지”

배우 공승연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승연은 자신의 SNS에 ‘땅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한강공원에서 반려견 ‘땅콩이’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벚꽃이 만개한 봄날, 산책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공승연은 젓가락으로 라면을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땅콩이를 품에 안고 눈을 감은 채 미소 짓거나,

함께 벚꽃 아래를 걷는 모습이 담겨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려견과의 다정한 케미가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공승연은 오는 4월 10일부터 방영하는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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