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ムドのチョン室長」チョン・ソックォン、闘病で10kg減のやつれ顔…16年ぶりにパク・ミョンスと再会

「ムドのチョン室長」チョン・ソックォン、闘病で10kg減のやつれ顔…16年ぶりにパク・ミョンスと再会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정 실장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명수의 전 매니저 정석권 씨가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ムドのチョン室長」チョン・ソックォン、闘病で10kg減のやつれ顔…16年ぶりにパク・ミョンスと再会

지난달 30일, 채널 ‘하와수’에는 ‘독침수거! 16년 만에 다시 만난 최코디&정실장을 모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영상에는 ‘무한도전’ 시절 박명수의 매니저로 활약했던 정석권 씨와 정준하의 전 매니저인 최코디 씨가 16년 만에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담겨 화제를 모았습니다. 오랜 세월 만에 이루어진 재회인 만큼 반가움이 넘쳤지만, 그중에서도 정석권 씨의 확연히 달라진 체형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몰라보게 야위어진 이유에 대해 “병이 생겨서 체중이 많이 줄었습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이어 “살이 빠지고 나니 쌍꺼풀이 생기는 변화도 있었어요”라며 담담하게 말을 이었습니다. 그는 ‘무한도전’ 시절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되돌아보면서 “저 때가 지금보다 10kg은 더 나갔을 때예요”라고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ムドのチョン室長」チョン・ソックォン、闘病で10kg減のやつれ顔…16年ぶりにパク・ミョンスと再会

그러자 박명수는 당시를 떠올리며 “매니저로서 역할에 충실하길 바랐는데, 정 실장은 스스로 연예인이 되고 싶어 했어요”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정석권 씨가 “누구에게나 꿈은 있는 법이잖아요”라고 해명하자, 박명수는 “연예인은 꿈꾼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된 이후에도 버텨내기가 쉽지 않아요”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습니다. 또 박명수는 “친구라서 회사를 차려 대표 자리를 맡기고 싶었는데, 자꾸 혼자 이름을 알리려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가운데 정석권 씨는 현재도 매니저로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금은 주영훈, 사무엘 등의 스케줄을 맡고 있으며, 4년에 걸쳐 준비해 온 걸그룹이 내년 초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ムドのチョン室長」チョン・ソックォン、闘病で10kg減のやつれ顔…16年ぶりにパク・ミョンスと再会

정석권 씨는 ‘무한도전’ 출연 당시 박명수와 끊임없이 투닥거리는 케미로 웃음을 선사했으며, ‘지구특공대’ 특집에서는 개성 넘치는 박사 캐릭터로 등장해 ‘맹꽁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습니다. 특히 당시 시청자들은 그를 ‘무한도전’ 제8의 멤버라 부르며 각별한 애정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정석권 씨의 투병 소식에 마음이 아프지만, 16년 만에 박명수 씨와 다시 만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건강을 꼭 회복하셔서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Grey

K-pop & Sports Content Editor

worked in Asia National News Media since 2019
2267 article(s) publishedkpop, 韓国芸能, world sports
タイトルとURLをコピーし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