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歯医者さん♥」ナム・ヒソク、18歳娘の“そっくりDNA”公開「パパ似でアイドル級のダンス実力」

Google検索で優先ソースとして追加

Google検索でこの記事が届きやすくなります。

「歯医者さん♥」ナム・ヒソク、18歳娘の“そっくりDNA”公開「パパ似でアイドル級のダンス実力」

코미디언 남희석이 18세 둘째 딸 하령 양의 춤 영상을 공개하며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

지난 25일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에는 ‘서울 와이프 킹 받게 하는 충청도식 밀당 화법 (feat. 남희석, 이경민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남희석은 치과의사인 아내 이경민 씨와 함께 출연해 서현철·정재은 부부와 식사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재은이 치과 운영에 관해 묻자, 그는 “치과는 김포역에 있다. 한 달에 얼마나 버는지 궁금하신 거냐”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歯医者さん♥」ナム・ヒソク、18歳娘の“そっくりDNA”公開「パパ似でアイドル級のダンス実力」

대화는 가족 이야기로 이어졌다. 남희석은 “아내가 50대가 되고 애들도 다 컸으니 골프 아카데미를 다니더라. 근데 조금 꼴 보기 싫은 게 있다. 내 앞에서 자꾸 골프 스윙하는 자세를 취하더라”며 직접 동작까지 흉내 냈다. 그는 “이 사람은 춤도 못 춘다”고 장난스럽게 이야기했고, 이경민 씨는 “팔이랑 몸이랑 약속을 해야 하는데 내 몸은 그 약속이 안 된다”고 답하며 웃음을 보탰다.

「歯医者さん♥」ナム・ヒソク、18歳娘の“そっくりDNA”公開「パパ似でアイドル級のダンス実力」

이후 남희석은 휴대전화에 저장된 둘째 딸 하령 양의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큰 키와 긴 팔다리를 활용해 리듬감 있게 춤을 추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자연스러운 동작도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서현철과 정재은은 “얘가 네 딸이냐”, “몸에 댄스 DNA가 없으면 배워도 저렇게 안 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경민 씨는 “딸이 아빠를 닮은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歯医者さん♥」ナム・ヒソク、18歳娘の“そっくりDNA”公開「パパ似でアイドル級のダンス実力」

남희석은 2000년 서울대 치대 출신 치과의사 이경민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날 공개된 하령 양의 영상은 부모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붕어빵 DNA’와 수준급 춤 실력으로 출연진의 감탄을 이끌었고,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까지 더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령 양의 춤 실력이 정말 프로급이네요! 아빠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계속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Grey

K-pop & Sports Content Editor

worked in Asia National News Media since 2019
4073 article(s) publishedkpop, 韓国芸能, world sports
タイトルとURLをコピーし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