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ン・ジチャン♥」オ・ヨンヨン、発言波紋…”可哀想で生きている”

오연수, 현실 부부 일상 공개
남편 향한 한마디에 ‘시선 집중’
“결혼은 순간, 부부는 평생”

ソン・ジチャン♥」オ・ヨンヨン、発言波紋..."可哀想で生きている"
출처: TV리포트

배우 오연수가 남편 손지창을 향한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시선을 모았다. 오연수는 지난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연수 Yun Soo Oh’에 ‘나라에서 주는 상 받는 날/남편이랑 외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오연수가 손지창과 외식 후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오연수는 “부부란 20대에는 서로 사랑으로 살고 30대에는 서로 정신없이 살고 40대에는 서로 미워하며 살고 50대에는 서로 불쌍해서 살고 60대에는 서로 감사하며 살고 70대에는 서로 등 긁어주며 산다. 결혼은 순간이지만 부부는 평생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조금씩 불쌍해지려는 분과 하루를 같이 마쳤다”라며 손지창을 언급해 미소를 자아냈다.

오연수가 시상식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평소에는 거의 화장을 안 하고 다닌다”라고 말하며 소탈한 일상을 드러냈다. 이어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 납세자 표창을 받은 그는 “학교 다닐 때 개근상도 제대로 못 받았는데 나라에서 주는 상을 두 번째로 받게 됐다”라며 “2003년에 한 번 받았고 24년 만에 다시 받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세금 나온 거 꼬박꼬박 잘 낸 것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시다니 앞으로도 세금 잘 내겠다”라고 덧붙였다.

ソン・ジチャン♥」オ・ヨンヨン、発言波紋..."可哀想で生きている"
출처: 유튜브 채널 ’오연수 Yun Soo Oh’ 캡처

한편 오연수는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4세다. 그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남쪽으로 튀어’, ‘기막힌 사내들’, ‘장군의 아들’과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군검사 도베르만’, ‘크리미널마인드’, ‘트라이앵글’, ‘아이리스 2’, ‘계백’, ‘달콤한 인생’, ‘두번째 프러포즈’, ‘슬픔이여 안녕’, ‘거침없는 사랑’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한 오연수는 유튜브 채널 ‘오연수 Yun Soo Oh’를 운영 중이다. 현재 약 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그는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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